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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암치료, 양·한방과 자연의 만남

  • 관리자 (webmmagnus)
  • 2021-04-25 15: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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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속 항암치료로 주목받는 `암스트롱 요양병원`
 
숲에서 뿜어나오는 피톤치드 삼림욕과 풍욕을 하면서 양ㆍ한방 협진치료를 할 수 있는 암전문 요양병원이 주목받고 있다.  이는 암환자들이 현대의학에 대해 한계를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 현대의학은 암환자에게 많은 희망을 주고 있지만 역설적으로 암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이 되레 늘고 있다.
전문가들은 현대의학은 병의 원인을 찾아내지 않고 눈에 보이는 증세만 치료하는 대증요법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손의섭 암스트롱 요양병원(www.amstrong.org) 이사장은 "현대의학이 암을 화학요법, 방사선, 수술요법으로 치료하는 것은 일시적인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재발하는 사례가 많고 근본적인 치료를 가져올 수 없다"며 "항암제 투여, 수술 등은 종합병원에 맡기고 병의 근본적인 원인을 치유할 수 있도록 자연 속에서 잘못된 생활습관을 잡아주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강원도 춘천시 서면(가평생활권)에 있는 암스트롱 요양병원 손의섭 이사장이 제시하는 자연 속 항암 치유는 삼위일체요법(심리요법+영양의학요법+운동요법)과 온열요법, 고압산소요법, 웃음치료요법을 비롯한 유기농 식단, 풍욕(風浴), 황토찜질방(사진), 쑥뜸실 등 양ㆍ한방 의사들 지도 아래 차별된 치료를 받는 것이다.
자연 치유법 중 환자들에게 인기를 끄는 것은 풍욕, 황토입원실, 황토찜질방 등이다.
풍욕은 전신 나체로 잣나무 군락에서 내뿜는 피톤치드와 뒤섞인 바람으로 목욕을 하는 것이다. 풍욕은 피부를 건강하게 하고 호흡과 배출능력을 극대화시켜 몸속에 있는 노폐물과 독소를 배출해주는 데 효과가 있다.
 
[이병문 의료전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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