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Home > 커뮤니티 > 언론보도

[한국일보] 요양병원 의무인증제 시행...아무데나 가지 마세요

  • 관리자 (webmmagnus)
  • 2021-04-25 15:38:00
  • hit69
  • vote0
  • 114.205.227.107
정부의 전망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2026년이면 전체 인구 중
65세 이상 노년층 비율이 20%를 넘어서 초고령사회에 진입한다.
고령화율(전체 인구 중 65세 이상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2026년이면 20.8%를 기록,
고령화 비율이 20% 이상인 초고령사회로 진입한다는 것이다. 
 
이미 고령화 사회에 접어든 지금도 환자들에게 의료서비스와 의식주를 제공하는 요양병원의 이용은
이제 피할 수 없는 사회적 서비스가 된 상태다.
하지만 급속히 늘어나고 있는 요양병원의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문제가 되고 있다.
허술한 관리로 환자 다리가 썩을 때까지 방치했다가 폐혈증으로 숨지는 일도
한 요양시설에서 일어나 국가차원의 관리체계 필요성이 대두되기도 했다. 
 
이러한 요양병원의 안일한 환자관리 실태를 확인한 보건복지부는
2013년 1월부터 환자안전과 진료 및 약물관리의 적정성 등 총 203개 항목으로 ‘의료기관인증제’를 
실시하고 있다.
이 제도는 의료기관이 질 높고 안전한 의료서비스를 환자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의료기관 인증제도로 의료기관의 KS마크라고 할 수 있다.
모든 의료기관 즉,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의료서비스의 특성 및 환자의 권익보호 등을 고려해
의무적으로 인증심사 신청을 하도록 의료법에 명시하고 있다.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에 위치한 ‘매그너스재활요양병원’도
이 인증을 받은 곳 중 하나. 2013년 10월 24~25일 진행된 인증 평가에서
보건복지부 의료기료기관 인증을 우수한 성적으로 획득한 이 병원은
2017년 12월까지 인증마크를 사용할 수 있다.
 
매그너스재활요양병원은 환자의 안전과 서비스 질 향상, 약물관리, 환자권리 존중 및 보호,
감염관리, 안전한 시설 및 환경관리 등에서 집중적인 교육과
서비스를 제공해 환자와 보호자가 만족할 수 있는 수준으로 거듭났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자연친화적인 환자중심 병원, 일상복귀를 목표로 하는 재활병원,
동서의학의 조화를 이루는 양한방협진병원, 선진정보 습득과
업무 능력향상을 위한 교육하는 병원으로 나아가기 위해 힘쓰고 있다.
 
매그너스재활요양병원 관계자는“(우리 병원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해 고객을 섬기는 
일류병원으로서 병원장님과 임직원들이 최고의 의료서비스와 시설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매년 자체 점검을 통해 질 높은 수준을 유지해 앞으로도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보건복지부의 의료기관인증제 인증 결과는
의료기관평가인증원 홈페이지(www.koih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포춘코리아 온라인뉴스팀
 
원문보기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