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가는 길...

  • 관리자 (webmmagnus)
  • 2021-04-28 20:18:00
  • hit4
  • vote0
  • 114.205.227.107


집으로 가는 길...

환하게 웃고 계신 이경영(가명, 53세)님이 제주도로 퇴원을 하시면서

담당 치료사들과 사진을 찍어 달라고 하셨다.

입원 초 척추 손상으로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하는 팔과 다리가

이경영님의 얼굴을 우울하게 하였습니다.

1년이라는 시간이 땀과 인내로 재활치료를 열심히 받으시고

이제 실내와 실외를 마음대로 다닐 수 있어.

집으로 가십니다.

우리 모두 박수 치고 건강 관리 잘하시라는 말을 전해 드리며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이경영님 화이팅!!! 그리고 감사합니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