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Home > 커뮤니티 > 언론보도

[약업신문] 표고균사체, 간장 질환 시장을 주목하다!

  • 관리자 (webmmagnus)
  • 2021-04-25 15:29:00
  • hit40
  • vote0
  • 114.205.227.107
한국마그나스, 개별인정 원료 앞세워 적극 마케팅…5월 19일 설명회 개최
 
임채규 기자 | darkangel@yakup.com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성을 인정받은 표고버섯균사체 추출물이 건강기능식품 시장 전면에 나서고 있다.
한국마그나스(대표 손의섭)는 최근 간기능 개선에 도움을 주는 '마그나스 표고균사체'를 개발해 식약청으로부터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았다.
일반의약품 위주로 형성돼 있는 국내 간장 질환 관련 시장에 한국마그나스를 비롯한 건강기능식품 업계가 개별인정 
원료를 발판으로 시장확대에 나서고 있는 것.
특히 한국마그나스는 버섯균사체 연구에만 20여년 동안 집중해 왔으며,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관련 개별인정(제2009-3호)을 받아 냈다.
균사체의 기능성에 초점을 맞춰 서울대 약학대학 김병각 명예교수와 함께 간기능 개선에 도움을 주는 '마그나스 표고
균사체'를 개발했다.
 
'마그나스 표고균사체'는 ㈜한국마그나스 자회사인 ㈜마그나스바이오푸드에서 직접 생산하고 있으며,  의약품과 달리 
인체에 대한 부작용 없이 간장 질환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이와 관련하여 한국마그나스는 오는 5월19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간 건강에 도움을 주는 마그나스 표고균사체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를 통해 한국마그나스는 버섯균사체 시장의 현황과 폭넓은 균사체에 대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새로운 소재를 찾고 있는 건강기능식품 개발·유통업체에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의:정청원(02-514-4657) magnuskorea@hanmail.net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0]

열기 닫기